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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도 제치고 세계 최대 황금소비국으로 부상

중앙일보 2014.02.21 10:14




[신화사(新華社)] 중국의 황금소비량이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중국은 2013년 이미 인도를 누르고 세계 최대 황금소비국으로 부상하였다. 2013년 중국의 황금소비량은 처음으로 천 톤을 넘어 1176.40톤에 달했다. 이는 2007년 361톤의 3배보다 많으며 2012년에 비해서는 40% 증가한 규모이다. 또한, 골드바 소비는 50% 이상 증가하였고 황금장신구 거래도 40% 이상 증가하였다. 중국은 이미 세계에서 성장이 가장 빠른 황금시장으로 부상하였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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