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쉬즈미스 '전지현 트렌치코트 콜렉션', 정장부터 캐주얼까지 OK … 나도 천송이처럼

중앙일보 2014.02.21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쉬즈미스 전지현 트렌치코트는 고급 소재와 편안한 핏감을 자랑한다. [사진 쉬즈미스]
인동에프엔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쉬즈미스(SHESMISS)가 ‘전지현 트렌치코트 콜렉션’을 출시했다. 또 2014년 봄을 스타일리시하게 보낼 수 있는 트렌치코트 스타일링 팁을 제안했다.

 쉬즈미스 전지현 트렌치코트는 고급 소재와 편안한 핏감으로 모던한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실용적 아이템이다. 밝은 블루와 밝은 카키 컬러로 누구나 세련되게 소화할 수 있는 컬러감을 갖췄다. 쉬즈미스는 트렌치코트 깃 안쪽에 셰퍼드체크를 덧대어 기본적인 트렌치코트 디자인에 핫트렌드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트렌치코트는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스카프 네크라인을 장식하고 스커트에 힐을 신으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심플한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매치하면 모던한 스타일을, 진 팬츠에 컨버스 단화를 매치하면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쉬즈미스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3회 와이어 액션 장면에서 전지현이 착용한 트렌치코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 트렌치코트는 방송 직후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8일 만에 3000장이 판매됐다. 기존에 있던 2500장은 완판됐으며, 3500장을 리오더한 상태로 현재 리오더 물량에서 주문판매 중이다. ‘별에서 온 그대’ 14회에서 입은 라이트카키 컬러의 트렌치코트도 일주일 만에 모두 판매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16회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의 매니저를 자청하며 영화 촬영장에 따라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날 영화 촬영장에서 전지현이 입은 다크 네이비 컬러 트렌치코트가 여성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 제품도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입어 몇 차례 품절을 기록한 제품이다. 카라배색 부분과 허리부분의 벨트가 포인트인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기본 스타일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