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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브릿 리듬' 시리즈, 드럼의 강렬함, 기타의 감미로움 … 입 맞추고 싶은 향기

중앙일보 2014.02.21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버버리의 브릿 리듬 향수는 음악적 에너지와 열정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사진 버버리]

뮤지션의 열정, 라이브 공연의 설렘, 관중의 에너지….

 버버리가 음악 공연장의 흥분을 고스란히 담은 향수 ‘버버리 브릿 리듬’ 시리즈를 선보였다. 시리즈에는 ‘남성용 버버리 브릿 리듬(Burberry Brit Rhythm for Him)’과 ‘여성용 버버리 브릿 리듬(Burberry Brit Rhythm for Her)’이 있다. 버버리가 라이선스 형태로 운영하던 뷰티 사업을 직접 운영하는 형식으로 바꾼 이후 첫 번째로 출시한 제품이다.

 ‘버버리 브릿 리듬’ 향수는 음악적 에너지와 열정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 만큼 광고 캠페인 모델로 실제 영국 밴드의 드러머 출신 조지 바넷(George Barnett)과 영국의 신예 배우 수키 워터하우스(Suki Waterhouse)를 발탁했다.

 버버리 측은 남성용 브릿 리듬 향수의 경우 강렬한 버베나에 깊은 블랙 레더와 시더우드의 향이 더해져 자유와 생동감을 느끼게 해 주며, 감각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여성용 브릿 리듬 향수는 음악적인 로큰롤의 느낌이 묻어나면서도 여성적 감성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콘셉트의 제품으로, 클래식함과 동시에 은근한 꽃향기가 특징이다. 브리티시 라벤더, 미들노트의 오렌지 블로섬과 베티버 향의 베이스 노트 그리고 스모크 핑크의 액체가 여성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관능미를 연출한다고 강조해 전했다.

 버버리 브릿 리듬 향수는 직사각형 형태에 버버리체크가 양각으로 새겨진 병이 특징이다. 남녀 향수 모두 30㎖·50㎖·90㎖ 용량으로 출시됐다.

버버리 브릿 리듬 향수를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콘텐트는 전 세계 스토어는 물론 디지털 플랫폼과 온라인 웹사이트(burberry.com) 배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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