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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블랑 엑스퍼트 화이트닝 에센스', 피부 속 얼룩까지 개선 … 백설공주도 부러워할걸

중앙일보 2014.02.21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화이트닝 에센스는 스팟에 강하고 피부에 자극이 적은 제품이다. [사진 랑콤]



자극 없어 민감 피부에도 효과적

뷰티 브랜드 랑콤이 화이트닝 제품 출시 20주년을 맞아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블랑 엑스퍼트 화이트닝 에센스’를 오늘(21일) 출시했다.



스팟에는 강하고 피부에는 자극이 적은 이 제품은 피부 표면뿐 아니라 피부 속 다크 스팟까지 근본적으로 개선해 깨끗한 피부 톤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랑콤은 제품 사용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한 결과, 피부가 전반적으로 환해지고 다크 스팟의 색상이 연해졌으며 강력한 보습력과 저자극성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 실험을 위해 랑콤은 49명의 여성이 얼굴 부위를 자가평가하도록 했다.



 랑콤은 또 이들 49명의 손등에 다크 스팟 트리트먼트를 사용했을 경우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를 비교한 결과, 제품 사용을 멈춘 뒤 3주 후에도 다크 스팟이 옅어지는 효과가 지속됐다고 전했다.



  투명한 피부와 노화 관리를 위해서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전에는 물론 햇볕이 드는 실내에 있을 때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랑콤의 ‘UV엑스퍼트’는 깃털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바르는 즉시 피부에 흡수돼 끈적임 없이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를 보호해준다. 랑콤은 12시간 동안 자외선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3~4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를 필요가 없다고 강조해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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