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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습 드러낸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현장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8 15:50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리조트 체육관 지붕붕괴 사고현장의 처참한 모습이 18일 날이 밝으면서 드러났다. 학생 9명과 이벤트회사 직원 1명이 희생된 붕괴 사고는 지붕에 쌓인 눈무게를 견디지 못해 일어난 것을 밝혀졌다. 신발과 우산 등 학생들의 소지품이 현장에 떨어져 있다. 소방대원들이 마지막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경주=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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