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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 부산외대 총학, 신입생 환영회 장소 변경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8 11:39
119구조대원들이 18일 오전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경주=뉴스1]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로 10명의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부산외대 신입생 환영회가 당초 다른 장소에서 추진됐던 사실이 확인됐다.

부산외대 사고수습대책본부는 18일 오전 가진 기자 설명회에서 대학 총학생회가 당초 경주지역의 다른 리조트에서 행사를 개최하려 했으나 앞서 예약이 마감되는 바람에 마우나리조트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학생회 측은 1월 신입생 환영회 장소를 물색하면서 경주 보문단지 내 모 콘도를 알아 봤다. 이미 다른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가 예정돼 있어 급하게 장소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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