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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쳐사업가 신승환, 이태란과 3월결혼…신혼집은 청담동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7 15:10




‘벤쳐사업가 신승환’.



배우 이태란(39)이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신승환씨와 결혼발표를 했다



이태란 소속사 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태란이 동갑내기인 벤처사업가 신승환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란은 “신승환씨가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결혼식은 혼수, 예물, 예단 없이 가족, 친지들만 초대해 검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주위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해 죄송스럽다.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리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모든 분들과 팬 분들에게 보답해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이태란과 신승환씨는 지난 설에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3월 초 서울 강남 빌라드 베일리에서 기독교 예배식으로 진행된다. 신혼집은 청담동에 꾸릴 예정이다.



벤쳐사업가 신승환 소식에 네티즌들은 “벤쳐사업가 신승환, 누굴까 궁금하네”,“벤쳐사업가 신승환, 결혼 축하합니다”,“벤쳐사업가 신승환, 행복한 결혼생활 꾸며가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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