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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 아들 서수원, 이영하 "바람둥이 이미지라 싫어" 독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7 14:42
[사진 JTBC `님과 함께`]


박찬숙(55)의 아들 서수원이 새 아빠 이영하(64)에게 독설을 날렸다.



JTBC ‘님과 함께’에 출연중인 이영하는 박찬숙의 아들 딸과 만남을 가졌다.



새 아빠 이영하가 합류한 ‘가족 식사’ 자리에서 박찬숙의 아들 서수원은 그를 경계하며 질투했다. 평소 자신과 누나만을 챙겼던 박찬숙이 식사 내내 이영하에게 관심을 두자 내심 서운함을 느꼈다.



서수원은 “벌써부터 엄마를 뺏긴 기분이야”라며 흥분하며 “바람둥이 이미지라 싫었다”며 새 아빠 이영하에 대해 독설을 했다.



이영하의 혹독한 ‘새 아빠 신고식’은 17일 월요일 밤 11시 JTBC ‘재혼 미리보기-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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