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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선지 해장국 "아빠 성동일과 같이 해장하는 사이? 어른 입맛 대단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7 14:23
성빈 선지 해장국 [사진 MBC]




 

‘성빈 선지 해장국’.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선지 해장국을 복스럽게 먹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와 아이들이 경북 안동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각자 팀을 지어 맛집을 찾는 과정에서 성동일 부녀와 안정환 부자는 선지 해장국 집을 찾았다.



성빈은 선지 해장국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었다. 성동일은 “우리 딸은 나와 함께 선지 해장국으로 해장하는 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과 아들 리환은 그런 성빈의 모습을 보며 놀라워 했다.



네티즌들은 “성빈 선지 해장국, 제대로 어른 입맛이다”, “성빈 선지 해장국, 나도 못 먹는데 대단하다”, “성빈 선지 해장국,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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