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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인터뷰,"한국으로 돌아갈 생각 없어…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7 10:39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안현수 인터뷰’.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안현수는 15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 25초 32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후 언론과 인터뷰에서 안현수는 최대한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하기 위해 러시아로 왔다며 귀화 이유를 밝혔다.



앞서 안현수는 12일 러시아 일간지 크메르산트와의 인터뷰에서도 “2011년 5월 28일에 러시아에 왔다. 러시아는 한국보다 훨씬 좋았다. 기반시설도 좋고, 관리도 잘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아주 쉬운 결정이다. 내가 쇼트트랙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안현수의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현수 인터뷰,러시아에서 열심히 하시길”,“안현수 인터뷰, 빙상연맹이 큰 실수했네”,“안현수 인터뷰,충분히 이해가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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