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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김희선,"10년 전부터 알던 사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7 10:12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허경환 김희선’.



개그맨 허경환(33)과 배우 김희선(37)의 10년 전 사진이 공개됐다.



허경환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란 글과 두 장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첫 번째 사진은 10년 전 허경환이 김희선의 사인을 받고 뿌듯해 하는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두 번째 사진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3’ 촬영장에서 옥택연, 류승수와 함께 허경환과 김희선이 다시 만난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두 사진은 10년 전 앳된 모습의 김희선과 허경환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허경환과 김희선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허경환 김희선’,이렇게 다시 만날 줄이야”,“‘허경환 김희선’,의외의 인맥이네”,“‘허경환 김희선’,둘 다 많이 변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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