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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말하고 있는 조지 다이어의 초상' 4220만 파운드에 낙찰

중앙일보 2014.02.17 00:23 종합 23면 지면보기
영국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1909~92)의 ‘말하고 있는 조지 다이어의 초상’(Portrait of George Dyer Talking)이 13일 런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4220만 파운드(약 747억원)에 낙찰됐다. 유럽 경매 사상 최고가다. 베이컨의 동성애 파트너 조지 다이어를 모델로 한 작품으로 1966년 제작됐다. 당초 예상가는 2800만 파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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