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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홈플러스, 한우 1+등급 최대 30% 할인

중앙일보 2014.02.17 00:06 경제 6면 지면보기
홈플러스는 한우협회와 함께 2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39개 점포에서 1+등급 이상 프리미엄 한우를 기존 가격 대비 최대 30% 싸게 판매한다. 일주일간 700마리 물량을 판매한다. 대표상품인 1+ 등심은 30% 카드 할인을 적용해 100g당 5250원에, 국거리와 불고기는 100g당 31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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