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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SKT, 초정밀 위치 측정기술 개발

중앙일보 2014.02.17 00:06 경제 6면 지면보기
SK텔레콤은 오차를 50㎝ 이내로 줄이는 실내용 초정밀 위치 측정 시스템인 ‘T스마트포지션’을 경기도 양주 필룩스 조명박물관에서 상용화했다. 현재 실내 위치추적에 주로 쓰이는 와이파이(20㎒)보다 주파수 대역폭이 넓은 초광대역(500㎒)을 사용해 정확도가 10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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