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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네수엘라 시위 점점 더 과격해져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7 00:01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15일(현지시간) 반정부 시위가 열렸다. 가면을 쓴 시위자가 '사상의 자유는 방탄장치가 돼있으며, 자유는 영원하다'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진압경찰과 시위대가 최루가스를 던지는 등 과격행위를 보이고 있다. 반정부 시위대는 불안한 치안 실정과 치솟는 물가, 생활필수품 부족 등 경제난의 고통을 호소했다. 이들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경제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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