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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님과 함께' 박원숙, '새어머니' 되다! 남편 임현식 맏딸 만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6 13:47
[사진 JTBC `님과 함께`]


각종 드라마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도맡아 하던 배우 박원숙이 ‘새어머니’가 된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 가상 재혼생활을 시작한 박원숙은 송추에 자리 잡은 임현식의 집을 찾았다. 이에 임현식은 아내가 된 박원숙을 위해 자신의 맏딸과 사위를 불러 첫 만남을 가졌다.



아빠 임현식의 부름에 남편, 아들과 함께 송추로 달려온 맏딸 임남실은 새 어머니 박원숙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임현식과 쏙 빼닮은 장녀 임남실은 새 엄마 박원숙의 고운 외모를 칭송하며 “아빠, 외모 관리 하셔야겠다. 여전히 정말 아름다우시다”며 농담을 하는 등 새 엄마의 기분을 띄우기도 했다.



JTBC ‘님과 함께’는 이혼한 스타들의 가상 재혼 생활기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 첫 방송 이후 ‘재혼’이라는 콘셉트를 새로운 각도로 신선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첫째 딸 내외의 지원사격 속에 임현식이 새 부인 박원숙과 더 친밀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는 2월 17일 밤 11시 JTBC ‘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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