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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39세

중앙선데이 2014.02.16 02:54 362호 31면 지면보기
1975년생인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민주당 대표가 유력한 새 총리 후보로 부상했다. 엔리코 레타 총리가 14일 조르조 나폴리타노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하자 총리 지명권이 있는 집권당인 민주당은 렌치를 새 총리로 내세울 계획이다. 대통령이 받아들이면 베니토 무솔리니(1922년 취임 당시 39세) 이후 최연소 총리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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