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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사관 앞에 온통 ‘푸틴’ 대통령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6 00:01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1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반(反)동성애법’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 참가자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가면을 쓰고 있다. 한 참가자는 가면 두 개로 입을 맞추는 장면을 연출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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