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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ochi] 안현수, 국적다른 후배와 포옹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5 23:16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15일 오후(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팰리스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선을 통과한 뒤 함께 달린 한국의 신다운과 포옹하고 있다. 안현수가 러시아 국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안현수가 은메달 차지한 러시아 블라디미르 그리고레프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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