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0년간 쓴 러브레터, 그동안 쓴 편지만 2만9000통!!!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5 15:14
[사진=영화 러브레터 포스터]
‘40년간 쓴 러브레터’.



일본 영화 ‘러브레터’를 연상시키는 ‘40년간 쓴 러브레터’가 네티즌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최근 미국 시애틀 방송사 KIRO-TV는 40년간 쓴 러브레터의 주인공 부부 사연을 전했다.



‘40년간 쓴 러브레터’는 결혼 20년 차 부부가 매일 서로에게 쓴 편지로 이 부부는 결혼 생활에 위기를 맞자 이를 개선하려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부부가 40년간 쓴 러브레터는 1974년 2월부터 시작돼 총 2만9000통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40년간 쓴 러브레터’ 기사를 본 네티즌들은 “40년간 쓴 러브레터, 이메일도 아니라 손으로 쓴거라니 ”, “40년간 쓴 러브레터, 기간도 양도 엄청난 사랑의 결실이다”, “40년간 쓴 러브레터, 기네스북에 올라야 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