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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ochi] 엉덩방아 찧고도 금메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5 10:14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14일(현지시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졌다. 일본 선수 하뉴 유즈루(20)가 경기 도중 엉덩방아를 찧고 넘어졌는데도 금메달을 차지해 이슈가 되고 있다.



하뉴 유즈루는 열린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9.66점, 예술점수(PCS) 90.98점, 감점 2점 등 178.64점을 얻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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