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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실전 같은 훈련 … 김연아 점프는 깔끔했다

중앙일보 2014.02.15 00:57 종합 1면 지면보기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소치 입성 이틀째 훈련도 깔끔하게 소화했다. 김연아는 14일(현지시간) 소치 스케이팅 트레이닝센터에서 프리스케이팅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 실전 연습을 진행했다. 김연아의 이날 점프는 완벽했다. 음악에 맞춰 진행한 이날 훈련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어 쾌조의 컨디션임을 재확인했다. 40분 동안 진행된 훈련을 마친 김연아는 별도의 취재진 인터뷰 없이 빙상장을 빠져나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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