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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2개 정부기관 대변인들 '닭·오리 드세요'

중앙일보 2014.02.15 00:37 종합 8면 지면보기


조류 인플루엔자(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42개 정부 부·처·청 대변인들이 14일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닭·오리 고기 홍보 행사를 열었다. 한국오리협회·한국토종닭협회 등도 참여했다. 대변인 대표를 맡은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이 행사로 국민이 닭·오리 고기가 안전하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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