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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리 집 앞에 상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15 00:01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 사는 스테판 가르시아가 자신의 집 앞에 상어 모양의 눈조각을 만들어 놓았다. 12일(현지시간) 스테판 가르시아가 눈조각을 손질하고 있다. 가르시아는 “사람들이 조각상을 보고 좋아 하는 모습이 좋다”며 “앞으로 2주 동안 더 조각상을 손질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그랜드 래피즈는 최저기온이 영하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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