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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 선종 5주기 … 장기기증 캠페인 열며 추모

중앙일보 2014.02.14 00:22 종합 22면 지면보기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5주기(2월 16일)를 맞아 추모행사가 이어진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14일 오전 용인 천주교공원묘지에 있는 김 추기경 묘소를 찾는다. 16일에는 추기경 서임식 참석을 위해 로마의 바티칸으로 출국하기 때문이다.



 김 추기경의 나눔정신을 계승한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은 16일 오후 4시까지 묘소를 지키며 참배객들에게 자화상 배지와 홍보 리플릿을 나눠준다. 서울대교구 옹기(김 추기경 아호)장학회는 13일 북방선교에 관심 있는 서울대교구와 평양교구 신학생 1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16일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와 함께 ‘2014 희망의 씨앗 심기’ 생명나눔 캠페인을 한다.



백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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