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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맘, 가맹사업 본격화…"매장 30% 늘린다"

머니투데이 2014.02.11 17:06
[머니투데이 전혜영기자 mfuture@]


[연내 전국 신규매장 30% 추가 오픈 예정, 전국 유통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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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맘 안동점 매장 전경/사진=맘스맘
유아용품 할인매장 맘스맘이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 연내 전국에 신규 매장을 30% 추가로 내는 등 전국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맘스맘은 "전국 거점지역에 신규매장을 추가 오픈하는 것을 올해 역점 사업으로 정했다"며 "가맹사업을 활성화 하는 등 공격적인 사업에 나설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현재 전국 5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맘스맘은 안양, 군포 등 수도권과 주요 광역도시에서 집중적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가맹점 오픈 시 최저 수수료와 최장 계약기간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마트와 롯데아울렛, 홈플러스, NC백화점 등 대형 유통채널 입점도 더욱 늘려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예정이다.

맘스맘 관계자는 "유아용품 산업이 불황에도 성장세를 보이는 만큼 안정적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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