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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지원의 힘찬 점프

중앙일보 2014.02.08 01:30 종합 4면 지면보기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의 서지원(20)이 7일 열린 1차 예선에서 26명 중 24위를 기록했다. 서지원은 사촌언니 서정화(24)가 연습에서 부상을 당하자 눈물을 쏟았다. [소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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