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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2월 5일

중앙일보 2014.02.05 01:23 종합 8면 지면보기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는 겨울철엔 전립선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요도를 감싸고 있는 전립선이 수축돼 소변을 보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40대 이상 장년층은 전립선 질환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비뇨기과 손환철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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