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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9년 만에 다시 기름띠 덮친 신덕마을

중앙일보 2014.02.05 00:35 종합 13면 지면보기


전남 여수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 닷새째인 4일 여수시 신덕해수욕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기름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 현장에서 약 2㎞ 떨어져 있는 이곳 신덕마을은 1995년 씨프린스호 기름 유출 때도 피해를 본 지역이다. 해경은 경남 남해대교 부근까지 퍼진 기름 중 80%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선박 과실로 사고가 발생했지만 도의적 차원에서 긴급 방제비 등을 우선 부담하고 어업권 등 사후 보상 문제는 어민단체를 포함한 지역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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