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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계곤 전 한글학회장

중앙일보 2014.02.05 00:27 종합 27면 지면보기
김계곤(사진) 전 한글학회 회장이 4일 오전 1시 별세했다. 88세.



 고인은 1926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부산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2007년 한글학회 회장을 지냈다. 대통령표창(3회), 국민훈장 모란장 등을 받았다. 유족은 부인 최봉학씨와 아들 종희(한벗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종훈(사업)씨, 딸 선혜씨, 사위 서달문(유라시아 엔터프라이즈 대표)씨가 있다. 빈소는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5시 30분. 02-2650-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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