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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둠속에서 더 빛나는 술병

중앙일보 2014.02.05 00:04 경제 4면 지면보기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모델들이 자외선(UV) 조명을 받으면 숨겨져 있던 디자인이 나타나는 하이네켄 ‘클럽 보틀(Club Bottle)’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병의 겉 표면에 UV 잉크가 특수처리되어 있어 조명을 받으면 파란색과 초록색이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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