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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응급남녀 출연 "월요일에만 만나던 송지효를 드라마에서…함께 찍은 사진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04 10:31
개리 응급남녀 출연 [사진 SBS]




 ‘개리 응급남녀 출연’.



‘월요커플’의 인연이 드라마로 이어질 예정이다.



tvN 드라마 ‘응급남녀’ 제작진은 “8일 방송되는 6회에 개리가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히며 다정한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개리가 출연하게 된 이유는 이 드라마의 여자 주인공인 송지효와의 인연 때문이다. 두 사람은 SBS ‘런닝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월요커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런닝맨 녹화는 월요일에 이뤄진다.



제작진은 “개리가 특유의 재치와 웃음이 묻어나는 연기를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개리 역시 “송지효를 월요일에만 만났는데 이렇게 ‘응급남녀’를 함께하게 돼 즐거웠다. 드라마가 대박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개리 응급남녀 출연, 두 사람 정말 보기 좋다”, “개리 응급남녀 출연, 드라마 꼭 봐야겠네”, “개리 응급남녀 출연,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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