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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2월 4일

중앙일보 2014.02.04 00:44 종합 8면 지면보기


피부색이 붉게 변하거나 손발에 감각이 느껴지지 않으면 동상일 수 있습니다. 37~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해당 부위를 충분히 담가야 합니다. 물집이 생겼을 땐 가만히 둬야 세균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윤현선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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