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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중, 북한인 비자 발급 17% 늘어

중앙일보 2014.02.04 00:36 종합 10면 지면보기
중국이 지난해 북한인 9만3300명에게 워킹비자를 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년보다 17% 증가한 것이다. 북한 국적자의 지난해 중국 방문은 전년보다 14% 늘어난 20만660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중국국가여유국이 최근 발표했다. 미국 CNBC방송은 “비자 발급 증가는 장성택 처형에도 북·중 경제 협력이 심화되고 있음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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