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공항공사 직원, 수뢰 혐의 기소

중앙일보 2014.02.04 00:26 종합 14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는 3일 자신이 현장감독을 맡은 A방음공사업체로부터 3300만원을 받은 혐의(뇌물)로 전 한국공항공사 차장 박모(60)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업체 세무조사 과정에서 2000만원을 받은 파주세무서 공무원 임모(49)씨도 불구속기소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