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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러시아 학교서 인질극 2명 사망

중앙일보 2014.02.04 00:18 종합 18면 지면보기


소치 겨울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북동부의 한 학교에서 무장 인질극이 벌어져 교사 1명과 경찰관 1명이 숨졌다. 10학년(한국식 고1) 20여 명이 수업 중이던 교실에 소총과 엽총을 들고 난입해 경찰과 대치하다 체포된 괴한은 이 학교 10학년생으로 확인됐다. 출동한 경찰이 학생들을 학교 밖으로 대피시키고 있다. [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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