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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포츠의 해 맞아 TV 판매 급증

중앙일보 2014.02.04 00:04 경제 4면 지면보기


러시아 소치 겨울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유통업체들이 대대적인 TV판촉행사를 시작했다. 3일 오전 서울 이마트 성수점의 소치TV행사 매장에서 도우미들이 전시된 TV를 소개하고 있다. 지난달 이마트의 TV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하는 등 새 TV를 사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브라질 월드컵(6~7월)과 인천 아시안게임(9~10월)도 있어 올 TV판매량은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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