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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계 최대 아기 예수 상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04 00:01


























멕시코 멕시코시티 이스타팔라파(Iztapalapa) 지역에서 1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성촉절(Candlemas)을 맞아 아기 예수 상의 속눈썹을 점검하고 있다. 사람들이 높이 5m, 폭 1.65m, 무게 약 500kg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아기 예수 상을 옮기고 있다.

성촉절은 2월 2일 성모의 순결을 기념해 촛불을 들고 행렬하는 가톨릭 교회의 축일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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