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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볼 경기장 ‘후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04 00:01


































미국 뉴저지의 이스트 루더포드(East Rutherford)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2일(현지시간)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2014 슈퍼볼’ 경기가 열렸다. 시애틀 시호크스팀과 덴버 브롱코스팀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시애틀은 43-8로 압승을 거두며 1976년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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