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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2월 3일

중앙일보 2014.02.03 00:51 종합 8면 지면보기


모직·나일론 소재의 옷이 건조한 피부에 닿으면 좋지 않습니다. 몸에서 히스타민 등 화학물질이 분비돼 가렵습니다. 꼭 입어야 한다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하고, 내의는 순면 제품을 입도록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조소연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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