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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9200억원 합의

중앙일보 2014.02.03 00:10 종합 10면 지면보기


제9차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SMA) 서명식이 2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열렸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성 김 주한 미국대사가 양국을 대표해 협정문안에 서명했다. 한국과 미국은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지난해보다 5.8%(505억원) 오른 9200억원으로 합의했다. 이번 방위비 분담협정은 우리나라 국회 비준 등 한·미 양국의 국내 절차가 끝나고 양국이 이를 상호 통보하면 발효된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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