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뉴욕의 기차역에서 서핑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31 03:47


























미국 뉴욕의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28일(현지시간) 포트 로더데일(Fort Lauderdale) 관광 안내소가 주최하는 ‘헬로 써니 비치(Hello Sunny beach)’ 홍보행사가 열렸다. 포트 로더데일은 해변 휴양지로, 맑은 하늘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브루클린의 시스코 무니츠(Sisco Muniz)가 비키니 입은 모델과 서핑하는 시늉을 하고 있다. 방송인 벤 아론이 상반신을 탈의한 채 비키니 모델과 사진찍고 있다. 역무원이 헬로 써니 비치를 홍보하는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AP=뉴시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