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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 최고] 수레 外

중앙일보 2014.01.28 00:02 11면
● 수레=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259(월봉중 앞), 041-574-2998, 양푼이 갈비찜, 이금영 대표 “맛있는 양푼이 마늘 갈비찜 드시고 마늘의 효능을 느껴보세요.”



● 내집처럼=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63-2(메트로 병원 맞은편), 010-8287-8120, 가정식백반, 김태숙 대표 “어머니의 손맛으로 정성을 다해 매일 다른 반찬을 준비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야미돈=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707번지, 041-523-5050, 삼겹살·김치찌개·콩나물해장국, 김은옥 대표 “언제나 최고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맛으로 손님 여러분의 입맛을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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