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입냄새 진단법, 면봉을 이용해…이렇게 자가 테스트 해 보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19:30
입냄새 진단법 (자료 사진= 중앙 포토)
‘입냄새 진단법’.



긴가민가 ‘입냄새 진단법’은 어떻게?



입냄새는 정도나 빈도의 차이는 있지만, 성인의 약 50% 이상이 겪는다고 한다.



진단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전문 기관에서는 ‘할리미터’라는 기기를 사용해 정도를 측정할 수 있다.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에는 입과 코를 손으로 감싼 후 내쉰 숨을 맡아보는 방법, 손등이나 팔에 혀로 침을 묻히고 1~2초 후에 그 냄새를 맡아 보는 방법 등이 있다. 혀의 가장 안쪽을 손가락으로 찍어 냄새를 맡아 보거나 혀의 백태를 면봉에 묻히고 냄새를 맡아 확인할 수도 있다.



입냄새는 충치나 치주염, 구강건조증, 흡연, 음주, 음식 등에 의한 구강상태 때문에 90% 이상이 발생한다.



위장 질환이나 당뇨, 편도결석 등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



입냄새 진단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입냄새 진단법, 이런 손쉬운 방법이 있었네”, “입냄새 진단법, 당뇨 때문에도 입냄새 나는구나”, “입냄새 진단법, 편도결석이라는 것도 원인이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입냄새 진단법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