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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 11살 농구선수, 계속 이대로만 자란다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17:38
188cm 11살 농구 선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188cm 11살 농구선수’.



이제 11살이지만 키가 188cm인 농구선수가 놀라움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88cm 11살 농구선수’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농구 시합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유독 한 사람이 눈에 띈다. 또래보다 월등히 큰 키로 초등부 시합에 투입된 고등학생 선수 같은 느낌을 준다.



이 선수는 코트 위의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11살이다. 이 선수의 키는 6피트2인치(약 188cm)에 체중은 170파운드(약 77kg)이다.



‘188cm 11살 농구선수’ 사진에 네티즌들은 “이제 11살인데 188cm라니 그저 부러울 뿐”, “188cm 11살 농구선수, 농구도 잘 할 수밖에 없겠다”, “188cm 11살 농구선수, 계속 이대로만 자란다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188cm 11살 농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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