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입냄새 진단법, 위장 질환·당뇨·편도결석으로 인한 것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17:15
입냄새 진단법 (자료 사진= 중앙 포토)
‘입냄새 진단법’.



한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입냄새 진단법’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입냄새는 정도나 빈도의 차이는 있지만, 성인의 약 50% 이상이 겪는다고 한다.



진단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할리미터’라는 기기를 사용해 정도를 측정할 수 있다. 이건 전문 기관에서 한다.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에는 입과 코를 손으로 감싼 후 내쉰 숨을 맡아보는 방법, 손등이나 팔에 혀로 침을 묻히고 1~2초 후에 그 냄새를 맡아 보는 방법 등이 있다. 혀의 가장 안쪽을 손가락으로 찍어 냄새를 맡아 보거나 혀의 백태를 면봉에 묻히고 냄새를 맡아 확인할 수도 있다.



입냄새는 충치나 치주염, 구강건조증, 흡연, 음주, 음식 등에 의한 구강상태 때문에 90% 이상이 발생한다.



위장 질환이나 당뇨, 편도결석 등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



입냄새 진단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입냄새 진단법, 손쉽게 자가진단 가능”, “입냄새 진단법, 위장이 안 좋아 나는 경우도 있구나”, “입냄새 진단법, 일단 구강청결을 우선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입냄새 진단법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