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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 11살 농구선수, 친구들과 농구시합 하는 모습이…‘놀라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16:40
188cm 11살 농구 선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188cm 11살 농구선수’.



이제 11살이지만 키가 188cm인 농구선수가 있다고 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88cm 11살 농구선수’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농구 시합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유독 한 사람이 눈에 띈다. 또래보다 월등히 큰 키로 초등부 시합에 투입된 고등학생 선수 같은 느낌을 준다.



부정경기 논란을 일으킬 법도 한 이 선수는 사실 코트 위의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11살이라고 한다. 이 선수의 키는 6피트2인치(약 188cm)에 체중은 170파운드(약 77kg)이다.



‘188cm 11살 농구선수’ 사진에 네티즌들은 “이제 11살인데 188cm라니 부모님은 키 얼마나 클까?”, “188cm 11살 농구선수, 실제 농구도 잘 하겠지?”, “188cm 11살 농구선수, 농구로 대성할 가능성 충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188cm 11살 농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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