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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진단법, 위장 질환일 때도 이 방법을 쓰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15:39
입냄새 진단법 (자료 사진= 중앙 포토)
‘입냄새 진단법’을 안다면 남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을 수 있다.



입냄새는 성인의 50% 정도가 풍긴다. 정도나 빈도의 차이만 있다. 입냄새 진단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할리미터’라는 기기를 사용해 정도를 측정할 수 있다. 이건 전문 기관에서 한다. 입냄새 자가 진단법도 있다.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에는 입과 코를 손으로 감싼 후 내쉰 숨을 맡아보는 방법, 손등이나 팔에 혀로 침을 묻히고 1~2초 후에 그 냄새를 맡아 보는 방법 등이 있다. 혀의 가장 안쪽을 손가락으로 찍어 냄새를 맡아 보거나 혀의 백태를 면봉에 묻히고 냄새를 맡아 확인할 수도 있다.



입냄새는 충치나 치주염, 구강건조증, 흡연, 음주, 음식 등에 의한 구강상태 때문에 90% 이상이 발생한다.



위장 질환이나 당뇨, 편도결석 등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



입냄새 진단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입냄새 진단법, 손쉽게 자가진단 가능”, “입냄새 진단법, 위장이 안 좋아 나는 경우도 있구나”, “입냄새 진단법, 일단 구강청결을 우선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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