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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노래방 선물, 포옹 한 뒤 돌직구 멘트 듣고도 확실하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14:52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정유미 노래방 선물’.



방송에서 정준영이 정유미와 어색한 포옹 뒤 한 발언이 화제다. 정유미는 노래방을 선물했다. 정유미는 정준영이 노래방에 자주 갔다는 소식을 듣고 노래방을 선물했다.



정준영 정유미 커플은 25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시즌4에서 윤한 이소연 커플 집에 방문했다.



이날 정준영 정유미는 ‘서로의 심장소리 듣기’라는 포춘쿠키 속 벌칙에 걸려 포옹을 했다.



달달함과 거리가 먼 정준영과 정유미는 포옹 후 재빠르게 떨어졌다.



윤한이 “그게 끝에요? 두근거리는 거 느껴져요?”라고 묻자 정준영은 정유미에게 “살쪘네. 참외 배꼽이야?”라며 돌직구를 날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정유미는 이날 방송에서 노래방을 선물했다. 정유미가 노래방을 선물한 이뉴는 정준영이 노래방을 좋아하기 때문. 정유미의 노래방 기기 선물에 대해 정준양은 흐믓해 했다.



‘우결’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에 네티즌들은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준영씨 귀여운 장난?”,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말에 폭소”,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라기 보단 장난이었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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