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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삼각 지대, 수많은 사고 났지만 시체도 못 건져…‘섬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14:02
버뮤다 삼각지대 (사진= MBC ‘서프라이즈’ 방송화면 캡처)


‘버뮤다 삼각 지대’.



MBC ‘서프라이즈’에 소개된 버뮤다 삼각 지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세계 미스터리 중 하나인 버뮤다 삼각지대는 대서양에 위치한 버뮤다 제도, 미국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를 잇는 거대한 삼각 해역이다.



이 해역에서는 1609년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항공기와 배 사고가 발생했으나 기체 파편은 물론 실종자 시체도 발견되지 않아 ‘마의 바다’로 불리고 있다.



호주의 한 교수는 “이 버뮤다 삼각 지대에서 각종 배와 비행기가 사라지는 원인은 바다 깊은 곳에서 형성된 메탄가스 때문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버뮤다 삼각 지대, 도대체 이유가 뭘지 궁금해”, “버뮤다 삼각 지대, 진짜 미스터리하네”, “버뮤다 삼각 지대 미스터리, 진짜 놀라운 얘기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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